대상포진후신경통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대상포진증상, 한쪽 통증과 물집이 나타날 때 확인할 기준 옷만 스쳐도 피부가 따갑고 한쪽 옆구리가 이유 없이 아픈데 며칠 뒤 작은 물집이 올라오면 대상포진증상을 떠올리게 됩니다. 통증이 먼저 시작돼 근육통이나 소화기 문제로 오해하기도 하고, 발진 없이 아픈 경우도 있어 판단이 쉽지 않죠. 전형적인 모양과 당일 진료가 필요한 위치를 나눠 살펴보겠습니다.먼저 구별할 핵심대상포진은 잠복해 있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생기며, 보통 몸이나 얼굴 한쪽에 통증·따끔거림이 먼저 나타난 뒤 띠 모양 물집이 이어집니다. 눈·코·귀 주변, 얼굴 마비, 넓게 퍼지는 발진, 면역저하 상태는 신속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항바이러스 치료는 발진 후 72시간 안에 시작할수록 효과적이지만 시간이 지났다고 임의로 포기하지 말고 진료받으세요.한눈에 보는 판단 기준증상·상황대.. 이전 1 다음